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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리의 고귀한 품성을 기억하라, 9부 중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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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러 센터의‍ 모든 사람들이 자랑스러워요.‍ 늘 가보진 못하지만요.‍ 때론 4~5년 동안‍ 가보지도 못하지만‍ 사람들이 계속 많이 늘죠.‍ 많은 스승이… 많은 스승은‍ 아니고 몇몇 스승이‍ 관음법문을 가르치는데‍ 그들도 센터를 마련하지만‍ 이처럼 모든 이가‍ 오는 건 아니에요.‍ 우리처럼 붐비지는 않죠.‍ 여기서는요, 어울락(베트남)‍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하지만 독일이나‍ 멕시코 같은 곳에서는‍ 전부 그곳 사람들인데도‍ 굳건히 성장하고 있어요.‍ 그래서 난 우리의 친밀한‍ 인연이 매우 자랑스러워요.‍ 갈 수도 안 갈 수도 있어요.‍ 모르겠어요. 나이가 드니‍ 미모도 챙겨야 하잖아요.‍ 네,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얼굴에 주름이 잔뜩 생기죠.‍

난 늘 혼자 살아요. (네)‍ 우리가 만날 땐‍ 여기서 만나고‍ 만난 뒤엔 작별인사를 하죠.‍ 난 누구와도 같이 안 살아요.‍ 그후로는 남편이 없었죠.‍ 여러분을 위해 희생한 거지‍ 날 원한 사람이 없어서가‍ 아녜요. 가서 독신남들에게‍ 나를 거절할 사람이 있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여러분이라면 나를‍ 거절하겠어요? (아뇨)‍ 아니죠! 봤죠?‍ 나를 거절하진 않지만‍ 다른 여성들을 따라가죠.‍ 외부인들은 잘 모르니까‍ 나를 쉽게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우리가 하루 종일 앉아서‍ 차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줄 아는 거죠.‍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3, 4년에‍ 한 번 정도만 만나죠.‍ 한두 시간 정도 만나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얘기를 좀 나눈 뒤에‍ 각자 갈 길을 가죠.‍

여성들은 자기 남편들이‍ 나를 쫓아다닌다 여기지만,‍ 그런 남성은 없어요.‍ 내게 열정적인 남성 있나요?‍ 내게 열정을 가진‍ 기혼 남성이 있어요?‍ 손 들어보세요. 내가 보게요.‍ 됐어요. 손들지 마요. 알았죠?‍ 손들고 싶으면 우리가‍ 안으로 들어가길 기다렸다가‍ 서로에게 그렇게 하세요.‍ 여러분의 여인들이 여기 앉아‍ 있으니 함부로 손들지 마세요.‍ 그럼 내가 곤란해질 거예요!‍ 난 진실을 말한다는 걸‍ 다들 알죠? (네)‍ 다들 내 삶을 알잖아요. (네)‍ 내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니‍ 남자들이 다 겁먹고‍ 도망가 버리죠.‍ 보통, 가족이 있으면‍ 안정적인 삶을 원하잖아요.‍ (그렇습니다)‍ 자신들의 집 등이‍ 있는 걸 좋아하죠.‍ 나처럼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는 건‍ 아무도 안 좋아해요.‍ 너무 지치는 일이죠! (네)‍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이가 있을까요?‍

(사랑하는 스승님, 그런 건 더 이상‍ 신경 쓰지 마세요)‍ 신경 쓰지 말라고요?‍ (네, 다 지나갔으니까요)‍ 지나가지 않았어요.‍ 여전히 있어요, 이모.‍ 없어지지 않았어요.‍ 여전히 계속되고 있어요.‍ 지나간 게 아니에요.‍ 내가 살아있는 한‍ 계속될 거예요.‍ 치아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아도 계속될 거예요.‍ 치아가 없는 노부인들도‍ 똑같이 날 쫓아다녀요.‍ 난 나이 들고 있는데도‍ 날 내버려두지 않죠.‍ 그냥 농담 삼아 말하는 거죠.‍ 사실 난‍ 그런 것들에 신경 안 써요.‍ 그랬다면 여기 앉아 있지도‍ 않았겠죠. (네) 그래요!‍ 사실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는 건 오히려 자랑스러운‍ 일일 수도 있어요.‍ 많은 이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건 자랑스러운 일이죠.‍ 그렇죠? (네)‍ 잊어버려요! 농담이에요.‍ 난 전혀 자랑스럽지 않아요.‍ 자랑스러울 게 뭐가‍ 있나요? (네)‍

모두가 나를 좋아하는 건‍ 아마 내 사랑의 에너지‍ 때문이겠죠. (네)‍ 비슷해서 그런 거겠죠.‍ (네)‍ 우리의 영혼이 비슷한 거죠.‍ 영혼이 잘 맞는다고 느끼니‍ 서로 좋아하는 거예요.‍ 신체적인 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거예요. (네)‍ 여러분의 아내는 나보다‍ 훨씬 아름다워요.‍ 그녀는 매주 미용실에‍ 가지만 난 너무‍ 바빠서 그럴 시간이 없죠.‍

좋아요. 질문 있나요?‍ 질문이 있거나 이의를‍ 제기하고 싶은 사람?‍ 내가 지금까지 한 말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손을 들고 질문하세요.‍ 질문하고 싶어요?‍ 네, 왜 안 되겠어요?‍ (부처님이 되고 난 뒤에‍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나요?‍ 천국에 갔다가‍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는 거죠?)‍ 돌아온다고? 천국에‍ 갔다가 어디로 돌아온다고?‍ (아니요. 나쁜 짓을‍ 하고 죽으면‍ 돌아올 때 인간으로‍ 돌아와야 하죠. 그렇죠?)‍ 내가 원한다면, 부처님이‍ 원하신다면 그렇지. (아니요)‍ 부처님은 원하지 않으시면‍ 그럴 필요가 없어, 뭐라고?‍ (그러니까 나쁜 짓을 하고‍ 죽으면요. 그렇죠?)‍ 아니, 부처님은‍ 나쁜 짓을 하지 않으셔.‍ (가령 우리 중 한 명이‍ 나쁜 짓을 하면요)‍ 내가 나쁜 일을 하면?‍ (사람들이요) (제자들요)‍ 제자들 중 한 명이‍ 나쁜 짓을 하면‍ 돌아온다는 말이니?‍ (천국에 못 가는 거죠)‍ 너무 나쁜 짓을 하면 못 가.‍

(다시 사람이 되나요?‍ 기억을 되찾을 수 있나요?)‍ 아니. (아닌가요?)‍ 기억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주 드물어. (네)‍ 이 몸에 들어가면‍ 모든 걸 잊는단다.‍ 전에 했던 모든 일을 잊지.‍ 부처님도 그렇단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태어나서 세 살 정도까진‍ 천국에 대한 모든 것, 이전에 했던 모든 일, 이 세상에 오기 전에‍ 했던 모든 약속,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 등을‍ 기억한단다. 하지만 세네 살이 지나면‍ 그 모든 걸 잊어버리지.‍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은‍ 한두 명밖에 안 돼요.‍ 그리고 명상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원한다면‍ 전생의 일부를 기억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든 기억을 잊어버리지.‍ 그래서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해야 해.‍ 그리고 현재의 생에서‍ 자신의 판단에 따라‍ 모든 일을 해야 해.‍

또 누구 있나요? 여기요.‍ (스승님께서‍ 세상을 위해 하셔야 할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밖에 사람들 들리나요?‍ (많은 일을…)‍ 그래요.‍ (그리고 인간 중생들을‍ 영적으로 고양시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시죠.‍ 그래서 홀로 많은 여행을‍ 다니셨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가능하시다면‍ 스승님께서 저희 옆에‍ 땅을 하나 더 사주시고, 여기 모든 제자들이 이곳을‍ 건립하는 데 좀 더 노력과‍ 시간, 열정을 쏟는다면‍ 비슷한 본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스승님께서 여행을 많이‍ 안 다니셔도 될 것 같아요)‍ 고마워요.‍ (저희가 이 센터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걸 한다면‍ 훨씬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친절하군요.‍ 하지만 난 미국인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어요.‍ 내가 여기 오래 머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난 미국의 명예시민이지만‍ 그렇다고 내가 영구히‍ 머물 자격이 되는 건 아녜요.‍ (미국은 더 광범위하고‍ 개방적인 시스템이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더 개방적이죠)‍ 정말요? (재정적으로…)‍ 신문을 다 읽진 않았군요?‍ (민주주의 덕분에 더‍ 자유롭습니다) 자유가 더 많죠.‍ (접근하기도 쉽고요)‍ 모르겠어요.‍

일어날 일은 일어나겠죠.‍ 난 아무 계획이 없어요.‍ 미리 알지도 못하고‍ 알고 싶지도 않아요.‍ 너무 문제가 많거든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내가 그렇게 하더라도‍ 여러분 중 누가 날 도울 수‍ 있다면, 여러분이‍ 일을 망치지만 않는다면‍ 이미 매우 감사할 거예요.‍ 도움까진 바라지 않아요. (네)‍ 여러분 센터인데도 여러분은‍ 돕지 않죠. 내가 와서 도와야‍ 하는데, 나를 도와준다니요.‍ 괜찮아요. 내가 할 수 있는‍ 어떤 방식으로든 여러분에게‍ 봉사할 수 있어 영광이지만, 여러분도 스스로 생각하고‍ 지혜를 발휘해야 해요.‍ 그러면 더 현명해지죠.‍ 지혜가 있는데‍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무엇보다 먼저‍ 단결해야 해요.‍ 누가 좋은 아이디어를 내면‍ 다 함께 지지해야 해요.‍ 이러지 말고요. 『그가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모두가‍ 그를 지지하니, 난‍ 소외감이 들고 질투가 나』‍ 그럼 아무것도 할 수 없죠.‍

또 있나요? 네, 저기요.‍ 이거 빼도 될까요?‍ 너무 길죠?‍ (스승님, 입문 후에도‍ 조상을 숭배할 수 있나요?)‍ 물론이죠.‍ 허나 그들은 다 천도됐는데‍ 누구를 숭배하는 건가요?‍ (제단 앞에서‍ 절하면 저희 등급이‍ 낮아지나요?)‍ 해보세요.‍ 내가 이미 말해줬죠.‍ 이미 얘기해줬는데도‍ 똑같은 질문을‍ 계속하는군요.‍ 한번 해보면‍ 바로 알게 될 거예요.‍ 내 말을 귀담아‍듣지 않으면서‍ 뭐 하러 내게 묻나요?‍ 다 끝났어요?‍ 부처님을 숭배하지 않고‍ 귀신을 숭배한다면‍ 당연히 여러분의 등급은‍ 낮아질 거예요. 왜 묻나요?‍ 죽은 사람은‍ 누구나 귀신이 되죠.‍ 성불한 이를 제외하면요.‍ 허나 여러분 부모님은‍ 여러분이 수행을 한다면‍ 이미 천국에 가셨고‍ 이미 구원받으셨어요.‍ 우리가 온종일 앉아 그들을‍ 부르면서 잡아당기고‍ 불안하게 만들면‍ 그들은 다시 내려와야 해요.‍ 그건 불효예요!‍

다른 사람 있나요?‍ 그래요? 네.‍ 여기요. 네.‍ (스승님,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CD에서 하신 말씀에서요. 『세속적인 사랑은 마야가‍ 만든 것이라서, 육도 윤회를‍ 하며, 무상한 세계를‍ 맴돌게 됩니다』‍ 이 말씀을 듣고‍ 이 삶이 덧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내적‍ 체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어느 날, 제가 누워 있는데‍ 삼장법사가 보였습니다.‍ 그의 오라를 보니 빛나는‍ 수천 개 금강석이 있었고‍ 거기서 소리가 났습니다.‍ 그때 한 승려가 제게 말했죠.‍ 『그분은 무형의 존재들을‍ 해탈시키고 계십니다』‍ 전 떠나면서 말했죠.‍ 『그러신가요?』‍ 전 깨어나서 생각했죠.‍ 『이 생에서 신은 왜 내게‍ 이 우주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주셔서‍ 고통과 슬픔을‍ 느끼게 하셨을까?』‍ 예를 들어 파리나‍ 어떤 동물주민은…‍ 우리는 모르기 때문에‍ 살아있는 동물주민을 먹죠.‍ 하지만 처음엔 그 에너지가‍ 파리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쓰레기에서 나와‍ 구더기가 된 것이죠.‍ 그 후 수컷과 암컷 파리가‍ 생겨나고 함께 살아가는 걸‍ 봤습니다.‍ 그때 저는 그 본질은 그동안‍ 보아왔던 파리가 아니란 것을‍ 깨달았죠.‍ 그래서 스승님들이‍ 경전에서 가르치신 것처럼‍ 인생은 덧없는 것이죠.‍ 인생이 덧없다는 것을‍ 그때부터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게 맞나요. 스승님?)‍

인생이 덧없다는 것은,‍ 오늘은 살지만,‍ 내일은 죽는다는 뜻이죠.‍ 오늘은 이게 있지만‍ 내일은 없다는 거예요.‍ (네) 그래요.‍ (그 점은 이해하지만, 제가 원하는…‍ 우리는 온갖 것을‍ 먹는데, 전 만물이‍ 태초부터 신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아니까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동물주민이 보이는 그대로‍ 바로 눈앞에서 살아가는‍ 것처럼 느끼지만, 그 이전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군요?‍ (네)‍ 그래서요? 무슨 말이죠?‍ 먹어도 된다는 건가요?‍ (사람들은 그들을‍ 그냥 동물주민으로만‍ 보고 먹으니까요.‍ 하지만 영적 수행을 하거나, 만물이 본래 신에 의해‍ 창조됐음을 이해한다면요. 무형의 것부터 유형의 것까지‍ 모든 것이요. 결국엔 만물이‍ 공하다는 걸 이해하면요)‍ 그래서요?‍ (스승님께서 CD에서‍ 하신 말씀을 들었을 때‍ 전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그게 다입니다)‍ 알겠어요.‍ (네. 감사합니다, 스승님)‍ 허나 동물주민은 먹지 마세요.‍ 이미 형체가 있는 건 먹지‍ 마세요. (네, 안 먹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것, 형체가 없는 것에서‍ 비롯됩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에‍ 그들이 형체를‍ 갖추게 된 거예요.‍ 일단 형체를 갖추면‍ 스스로 사라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려요.‍ 허나 아직 사라지지 않은‍ 생명을 앗아간다면‍ 그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해요.‍ 그게 다죠.‍ 즉, 우리는‍ 그 빈자리를 채울 뭔가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을 죽이면‍ 우리 생명으로 갚아야 하고‍, 동물주민을 죽여도‍ 그 대가를 치러야 하는 거죠.‍ 그들의 시간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그들 생명을 끝내는 거니까요.‍ 왜냐하면 그들은 일종의‍ 집단 에너지, 즉 수많은 존재들의‍ 집단적인 생각으로‍ 형성된 매우 강력한‍ 에너지이기 때문이죠.‍ 그런 형태가 만들어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려요.‍ 자, 만일 그들이‍ 저절로 용해될 시간이‍ 되지 않았는데‍ 우리가 억지로 녹인다면, 그 자리는 빈 공간이 되기에, 우린 그 빈 공간을 채울‍ 방법을 찾아야 해요.‍ 그걸 없애 버렸으니,‍ 그 대가를 치러야 하죠, 이해하겠어요? (네)‍

많든 적든‍ 대가를 치러야 해요.‍ 여러분이 하늘과 땅에서‍ 그것을 앗아왔으니까요.‍ 그건 여러분이 앗아가라고‍ 태어난 게 아니에요.‍ 이미 존재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소멸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스스로‍ 태어나고 소멸하게요.‍ 우리가 많은 생명체를‍ 태어나게 하고서 없애버리면‍ 빈 공간이 계속 생겨나겠죠.‍ 그러면 우린 계속 변화하며‍ 그 빈 공간을 계속‍ 채워나가야 할 거예요.‍ 복잡한 것들이 많아요.‍ 천지는 예측할 수 없죠.‍ 우린 소박하게 살아야 해요.‍ 업보가 적을수록‍ 삶은 더 편안해지죠.‍ 짐이 적을수록 더 높이,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산에 오르는‍ 사람과 비슷하죠.‍ 짐이 너무 많으면‍ 올라가지 못하잖아요.‍ 하지만 항상 낮은 곳에‍ 머물러 있고 싶다면‍ 그것도 괜찮아요.‍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면‍ 매우 강한 전류가 발생해요.‍ 의도나 욕망이 강할수록‍ 그것이 만들어내는‍ 에너지장도 강해지죠.‍

사진: 『자연 속 신의 섬세한 손길은‍ 마음에 깊은 감동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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