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뿌리, 그리고 나무를 이루는 온갖 것들을 생각해 봐요. 나무는 땅에 뿌리를 두고 땅에서 만들어졌다고 여기죠. 한데 과학자들은 나무들이 공기 중의 에너지와 어떤 성분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어요. 그에 대한 방송도 있으니 찾아서 다시 읽거나 보도록 하세요. 인간도 역시 그렇게 만들어졌어요. 아주 많은 구성 요소가 합쳐져 인간이 탄생했죠. 그렇게 최초로 출현했고 그런 뒤엔 모태에서 잉태됐죠.
부처님도 경전에서 그러셨죠. 본래 인간은 물질적 한계도 없었고 육신의 한계도 없었다고요. 범천에서 온 인간은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가능한 모든 방식으로 자유를 누렸다고 하셨죠. 그러다가 이 세상에서 만들어진 것을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해서 점차 서서히 육신의 존재로 변하게 된 거죠. 그런 뒤 점차 서서히 주변의 모든 것으로부터 영향을 받기 시작했고요. 그러면서 인간은 점점 더 무거워졌고 주변의 만물들과 점점 더 같아지게 됐어요. 세상의 만물들처럼 수명이 있게 되었고 날씨나 환경, 여건들의 영향을 받으며 고통받게 됐죠. 인간도 그렇게 변한 거예요.
Excerpt from the Agganna Sutta (Digha Nikaya 27.10-14)
『바세타여,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는 결국 이 세계가 수축하는 때가 온다. 세계가 수축할 때에는 중생들의 대부분이 광음천에 태어난다. 그들은 그곳에서 마음으로 이루어진 몸을 지니고 환희를 양식으로 삼으며 스스로 빛을 발하고 허공을 자유롭게 오가며 광휘를 띤 존재로 살아간다. 그리고 그 상태로 매우 오랜 세월을 지낸다. 그러나 매우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엔 마침내 이 세계가 다시 팽창하기 시작한다. 세계가 팽창하는 때가 되면 광음천에 있던 존재들은 그곳에서의 삶을 마친 뒤 대부분 이 세계에 다시 태어난다. 그들은 이곳에서도 마음으로 이뤄진 몸을 지니고 환희를 양식으로 삼으며 스스로 빛을 발하고 허공을 자유롭게 오가며 광휘를 띤 존재로 살아간다. 그리고 그 상태로 매우 오랜 세월을 지낸다.
그 무렵, 바세타여, 세상엔 단 하나의 거대한 물덩어리만 있었고, 온통 앞을 분간할 수조차 없는 어둠뿐이었다. 달도, 해도 나타나지 않았고 별자리도, 별들도 나타나지 않았다. 밤과 낮의 구별도 없었고 달과 보름, 년과 계절이라는 기간의 구분도 없었다. 또한 남녀의 구별도 없이 단지 「존재」로만 인식되었다. 그러다가 또다시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 그 존재들이 있는 물 위로 맛있는 흙이 저절로 나와서 퍼졌다. 그것은 마치 뜨거운 우유가 식어갈 때 표면에 생기는 얇은 막과도 같았다. 그 흙은 빛깔과 향기와 맛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그 빛깔은 양질의 기(정제버터)나 버터 같았고 맛은 순수한 야생 꿀처럼 매우 달콤하였다.
그때 탐욕스러운 성향을 지닌 한 존재가 말했다. 「이것은 대체 무엇일까?」 그리고 손가락으로 감미로운 흙을 찍어 맛봤다. 그렇게 맛을 본 순간, 그 맛에 사로잡혔고, 마음속에 갈망이 일었다. 다른 존재들도 그를 따라 손가락으로 그 흙을 맛봤다. 그들 역시 그 맛에 사로잡혔고 마음속에 갈망이 일었다. 마침내 그들은 손으로 그 흙을 떼어 내어 먹기 시작했다. 그 결과, 그들이 스스로 발산하던 빛이 사라졌다. 그리고 그들이 발산하던 빛이 사라지자 달과 해가 나타났고 밤낮이 구분되었으며 달과 보름이 생겨났고 한 해와 사계절도 생겨났다. 이런 과정을 거치며 세상은 다시 진화해 나갔다.
그 존재들은 아주 오랜 세월 동안 그 감미로운 흙을 계속 먹으며 그것을 양식으로 삼고 그것으로 생명을 유지했다. 그러는 동안 그들의 몸은 점차 거칠어졌고 모습에도 차이가 생기기 시작했다. 어떤 존재들은 아름다운 모습을 갖게 되었고, 어떤 존재들은 그렇지 못했다. 그러자 아름다운 모습을 지닌 존재들이 다른 존재들을 업신여기며 말했다. 「우리 모습이 저들보다 아름답다」 그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교만과 자만에 빠졌기 때문에 마침내 그 감미로운 흙은 사라지고 말았다. […]』
참 안타까운 일이죠. 허나 신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선택하게 하셨어요. 선택권이 있으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도 있어요. 가령 육신의 속박과 육신에 영향을 주는 모든 것에서 벗어나서 영적인 의미에서 우리가 본래 속한 곳으로 돌아가는 선택을 할 수 있죠.
부디 본향으로 돌아가세요. 돌아가는 길은 분명 있어요. 관음법문(내면 천국의 빛과 소리 명상)은 본향으로 이끄는 안내자예요. 폭풍이 치는 악천후에서도 배들을 인도하는 등대의 불빛과 같아요. 그럼 집이 어딘지 알 수 있고, 안전하고 안락한, 사랑과 온기가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죠. 부디 본향으로 돌아가세요. 진정한 스승에게 인도해 달라고 신께 기도하세요. 여러분에게서 가져가려고만 할 뿐 아무것도 주지 않는 사기꾼, 가짜 스승 말고요. 그저 빈말만 하거나 다른 스승의 말을 흉내낼 뿐, 그들의 말엔 힘도 없고 가치도 없죠. 진정한 스승의 말엔 영적 가치와 축복과 고양시키는 힘이 있어요. 그게 다른 점이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몇 가지 선택에 대해선 오래전, 2년 전쯤에 다른 강연에서 말했었죠.
여러분에게 말하니 기뻐요. 여러분 생명의 정수, 즉 여러분의 영혼은 장엄하고 숭고하며 신성하고 순수하고 온전하고 성스러우니까요. 그것은 이 세상이나 보이지 않는 세상의 그 어떤 것에도 전혀 오염되지 않았어요. 다만 문제는 여러분은 이 몸에 갇혀있고 더 낮은 차원에 속한 마음의 통제를 받는다는 거죠. 그래서 장엄한 자신을 기억하기가 어려운 거죠. 그래서 내가 거듭해서 그걸 말해주는 겁니다. 하지만 내 말이 여러분에게 납득되지 않는다면 부디 여러분을 도울 수 있는 다른 스승이나 다른 종교단체를 찾으세요.
지금 말해줄 수 있는 건 이거죠: 까오다이교에 가도 되지만, 여러분은 직감과 기도, 신실한 마음으로 그 교회나 그 사원에서 선한 자, 순수한 전달자를 찾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독교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가슴이 비어있고 사랑이 없는 수도사들이 혼재된 곳에서 성인을 찾아야 해요. 희귀한 보석을 찾아야 하죠. 여러분 자신을 위해 이 모든 혼란스럽고 파괴적인 세상 한 가운데서 진흙 속의 다이아몬드를 찾아 여러분의 영혼과 신을 찾는 여정을 맡겨야 합니다.
내가 이미 말했듯이, 까오다이교에서 최고의 까오다이교 사원에 가서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전달자를 찾아볼 수 있죠. 까오다이는 『높은 영역』을 뜻해요. 여러분과 말하고 나서 나도 알게 됐죠. 계속 생각했거든요. 『영어로는 뭐라고 하지?』 『까오』는 『높다』 『다이』는 어떤 연단 같은 거예요. 하지만 영어로는 『높은 영역』이란 뜻이죠. 그게 내 최선의 번역이죠. 성자들께선 날 용서하세요. 여러분 가르침의 깊고 심오한 의미를 그런 하나의 단어로는 담아낼 수 없음을요.
인도의 베아스에 가거나, 다른 분파 베아스 스승을 찾을 수도 있고요. 그들의 계승자에겐 여전히 그들의 힘과 축복이 있습니다. 그들은 믿을 수 있죠. 베아스, BEAS, 베아스 창립자 쏘아미지 마하라지의 계승자 그룹이 있어요. 바바 사완싱 지와 산트 키르팔 싱 지 등등 스승들의 계보가 있어요. 이들은 정직한 스승들이죠. 어떤 식으로도 해를 주진 않을 겁니다. 이 조건 없는 사랑의 전통에 깊이 들어가 있는 분들이니까요. 그분들은 믿어도 됩니다.
기존의 어떤 종교라도 돼요.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요. 호아하오교도 있죠. 어울락(베트남)의 호아하오교도 새 종교로서 스승의 축복이 남아있어요. 어울락(베트남) 불교인 다오즈어에 들어가도 되죠. 왜냐하면 후인푸소 스승, 응오민찌에우 스승, 민당꽝 스승처럼 응웬탄남 스승도 그러한 단체이니까요. 민당꽝도 전통이 있어요. 그분들은 어울락(베트남)에서 오랫동안 수행해왔어요. 그분들이 할 수 있는 한에서요. 그리고 그분들의 축복 에너지가 여전히 신도들과 함께하죠. 하니 그 단체에 합류할 수 있죠.
여러분의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다행이에요. 이런 전통 종교 단체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들 가운데 여러분과 인연이 있는 단체를 찾는다면 정말 기쁠 거예요. 부디 그들을 찾아가서 마음과 정성과 영혼을 다 바쳐 헌신하세요. 한 군데만 선택하세요. 그러는 게 나아요. 어디든 도움이 되니까요. 다만 전념해야 해요. 매일 간절히 용서를 구하고 영혼의 해탈을 구해야 합니다. 거기에 희망이 있다는 걸 말해주는 거예요. 내가 방금 알려준 종교들을 기반으로 모두 해탈할 수 있다고 장담할 순 없어요. 그건 여러분에게 달렸죠. 여러분의 성심에 달렸어요. 이 끔찍하고 위험한 시기의 세상으로부터 진실로 해탈하고 영혼이 구원되길 바라는지 말이에요.
여러분이 기독교인이라면, 부디 예수 그리스도처럼 비건이 되세요.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비건이 되세요.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고, 부처님의 말씀을 믿고, 여러분이 이해하고 신뢰하는 성자들의 말씀을 믿으세요. 일관도도 괜찮아요. 적어도 그곳에선 똑같이 자비로운 마음을 가진 이들과 함께하니까요. 그들은 채식이나 완전채식을 하죠. 지금 기억나는 건 이게 다예요. 내가 아는 전부이죠. 이 세상 어딘가에 알려지지 않은 내가 알지 못하는 종교 신앙이 더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의 직관과 마음을 믿고, 전능하신 신께서 여러분을 그곳으로 인도하실 거라고 믿으세요.
시간이 얼마나 빠른 지 잊었네요. 정말 눈 깜짝할 새 지났어요. 허나 내가 늙었다곤 말아요. 수십 년은 더 살 생각이에요. 무리하지만 않으면 훨씬 더 오래 살겠죠. 내가 너무 나이 많다 말아요. 트럼프 대통령보단 내가 더 젊어요. 그분이 얼마나 많은 일을 했고 많은 성취를 이뤘는지 보세요. 이 세상에 정의를 가져오고, 자국민과 세계 시민들에게 평화를 가져오고자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지 보세요. 물질적인 면에서만 봐도 그분은 많은 것을 이뤘고 더 많은 것을 이루고자 계속 일하고 있어요.
Media Report from Fox Business – Dec 30, 2025
Tudor Dixon: 그는 즉시 에너지 문제 해결에 나섰을 뿐만 아니라 관세와 국가 안보 문제에도 곧바로 대응했습니다. 이 모든 조치를 통해 미국 국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낮추고자 한 겁니다.
Scott Jennings: 글쎄요. 제 생각에는 올해 그의 가장 큰 성과는 이민 정책이었습니다. 최대의 공약을 이행한 거죠. 2백50만 명이 추방됐습니다. 그들 가운데 상당수는 자진해서 출국했죠. 정부의 앱을 통해 출국 절차를 밟거나 아예 스스로 미국을 떠났습니다. 제가 전국의 공화당원들과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을 만나 대화해 보니, 다들 이러한 강경 조치에 열렬히 환호를 보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취임 후에 새 이민법은 하나도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단지 기존의 법을 집행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것은 이전 행정부가 하지 않았던 일이죠. 좌파 진영에선 이를 큰 논란거리처럼 다룬다는 걸 압니다만, 대통령이 현행법을 집행하는 것이 왜 논란거리가 되는지 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Reporter: 그래서 어떻게 보십니까? 그것이 현 대통령의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하십니까?
Tudor Dixon: 정말 큰 성과들이 많이 있었지만, 단언컨대 그것은 미국 가정들의 안전을 지켜낸 가장 큰 성과였습니다. 게다가 그것은 미국 국민들의 최우선 관심사였습니다. 경제 역시 확실히 또 다른 주요 관심사 중 하나지만, 인질들을 무사히 귀환시킨 이야기를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해내지 못했던 일이죠. 그리고 저는 그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게 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Reporter: 네, 주디, 지금 미시간이죠. 트럼프 대통령은 노조 근로자들, 특히 자동차 산업 종사자들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의 정책으로 올해 생산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효과를 거두고 있는 건가요?
Tudor Dixon: 물론입니다. 미시간주에서는 매우 중대한 변화입니다. 또한 팁과 초과근무수당에 대한 비과세 정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려 했던 주지사가 바로 그레첸 휘트머였단 걸 아실 겁니다. 그 점은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녀도 미시간주에 이 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단 것을 알았겠죠. 미시간주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데다 제조업체마저 떠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이제 이 정책으로 더 많은 인구가 유입될 겁니다. 우리 제품을 살 사람도 훨씬 많아질 것이고 공장에서 일할 근로자도 훨씬 많아질 텐데요. 이는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확실한 건 이런 변화가 미시간주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에너지 비용 절감 역시 제조업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그것은 우리 주에서 제조업이 극복해야 할 최대 난제 중 하나인데,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라면 극복해 낼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주요 성과
국경 안보: 300만 명 이상 추방
불법이민자 80여만 명 체포
불법 입국자 96% 감소
살인 사건 21% 감소
국가 안보
휴전과 가자 평화 계획을 통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종식 및 인질 석방 주도
베네수엘라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및 정권 축출로 마약 밀매 위협 감소
군사 공격과 제재를 통해 이란의 핵무기 능력 무력화
골든돔 미사일 방어체계를 통한 국토 방어 혁신
에너지
휘발유 가격 대폭 인하로 가계 부담 경감 및 에너지 주도권 강화
빅테크가 막대한 에너지 수요를 스스로 부담하게 조치
전력망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미국 청정 석탄 산업 재활성화
역사적인 석유 시추 확장을 통해 진정한 에너지 우위 확보
미래 에너지 안보의 핵심 축으로 원자력 발전 재활성화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MAHA)
유해 첨가물 대폭 감소와 무가공 천연 식품 최우선화로 아동 건강 혁신
저소득 가정에 가장 큰 타격을 주는 비만과 당뇨병 대처를 위해 SNAP(보충 영양 지원 프로그램) 개혁
평생 건강을 위해 무가공 천연 식품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연방 영양 지침 전면 개편
합의와 안전성을 중심으로 아동 예방접종 권고안 전면 개정
기술 및 인공지능 (AI)
미국 및 해외에서 10조 달러 이상의 투자 유치
미국의 『AI 경쟁 승리 계획』 본격 추진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 및 미국을 세계 가상자산 중심지로 육성
AI 기반 과학 혁신 가속화를 위한 『제네시스 미션』 출범
AI 중심 정책을 통해 근로자 및 교육 지원
(출처: Whitehouse.gov/achievements)
등등…
난 물질적인 일들만 하는 게 아니라 신께서 주신 영적인 힘들도 갖추고 있어요. 가장 근원적이시고 가장 경이로우시며 가장 강력하신 전지전능하신 신께서 주신 권능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을 구하기에 너무 늙었다고 여기지 마세요. 난 여전히 입문을 해주고 있는데, 그 입문에는 여전히 같은 축복과 지복과 강력한 힘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