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시바의 112가지 집중법-3, 8부 중 2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미국인에 대한‍ 농담이 하나 더 있어요. 한번은 러시아의‍ 한 지도자가‍ 미국의 어떤 장관을‍ 만나 경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 두 경제부 장관이‍ 어디선가 만났는데, 아마 모스코바나‍ 뉴욕이었을 거예요. 그들은 두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 이건 정치 이야기가 아녜요. 아주 웃겨요.

러시아 장관이‍ 미국 장관에게 물었어요. 『당신네 국민들은 한 달에‍ 평균 얼마를 버나요?』‍ 미국 장관이 대답했죠. 『미화 2천 달러 정도‍ 법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그랬을 거예요. 『미화 2천 달러요』‍ 러시아 장관은‍ 이어서 물었어요. 『그럼 그들은 그 돈의‍ 얼마를 쓰나요? 생활비가 얼마나 들죠?』‍ 그는 말했죠. 『다 합쳐서‍ 천2백 달러 정도‍ 들 겁니다』‍ 러시아 장관이 물었죠. 『남은 8백 달러는‍ 어떻게 되나요?』‍ 미국 장관은 말했죠. 『우리는 신경 안 씁니다. 그들이 그 돈으로 뭘 하든‍ 상관하지 않지요. 그들이 알아서 합니다』‍ 네, 좋아요.

이번엔 미국 재무장관이‍ 러시아인에게 물었어요. 『당신 나라는 어떤가요? 국민 한 사람이 한 달에‍ 평균 얼마를 버나요?』‍ 러시아 재무장관이 말했죠. 『한 달에 8백 루블 정도요』‍ (루블이요) 루블, 네. 그래서 미국인이 말했죠. 『생활비는‍ 얼마나 드나요? 보통 얼마를 쓰나요?』‍ 『한 달에 2천 루블 정도‍ 듭니다』‍ 그러자 미국 장관이 물었죠. 『그럼 부족한 천2백‍ 루블은 어떻게 하나요?』‍ 러시아 재무부 장관이 말했죠. 『글쎄요, 우린 신경 안 써요. 그들이 알아서 합니다』‍ 그들은 신경 안 쓰죠. 그들도 사생활의‍ 자유를 존중한다는 거죠.

나쁘지 않네요. 하지만‍ 말하진 마세요… 아, 괜찮죠. 이젠 자유롭잖아요. 두 나라 모두 비판할 수 있죠. 이제 두 나라 국민 모두‍ 국가를 자유롭게 비판할 수‍ 있죠. 문제없어요. 이 이야기는 전에‍ 해줬던 것 같은데요? (아니요) 안 해줬다고요? 전에 들어본 적 없나요?‍ (네) 오, 그렇군요.

한 판사가 새로 유죄 판결을 받고‍ 끌려온 피고인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말했어요. 『전에 말했듯이, 당신을‍ 더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지난번에 당신이 이제‍ 지긋지긋하다고 말했지요. 다시는 여기서 당신을‍ 보고 싶지 않다고요. 이해 못 했나요?』‍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은‍ 말했죠. 『네, 압니다. 그래서 경찰관들에게‍ 그렇게 말했는데,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않았어요! 그래도 절 여기로 데려왔죠!』‍ 맙소사.

두 사람이 길거리에서‍ 싸우고 있었어요. 그래서 경찰이 두 사람을‍ 판사 앞으로 데려갔어요. 그러자 판사가 말했어요. 『두 사람 다 부끄러운 줄 아세요. 다 큰 어른인데, 사적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나한테 떠넘기나요』‍ 그러자 두 사람이 말했죠. 『네, 판사님, 경찰이‍ 개입하기 전까진 저희가‍ 직접 해결하려 했습니다』‍ 아주 재미있네요. 『저희가 해결하려 했는데‍ 경찰이 온 거예요』‍

좋아요. 유치원 선생님이‍ 새로 온 아이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었어요. 선생님은‍ 한 여자아이에게 물었죠. 『자, 반가워요. 어떻게 지내나요?』‍ 『잘 지내요』 네, 좋아요. 그리고 또 물었죠. 『아빠는‍ 무슨 일을 하시나요?』‍ 아이가 말했죠. 『간단해요. 엄마가 시키는 일은‍ 뭐든 하세요』‍ 집에서 뭘 하나 모르겠군요. 여기서는 스승이‍ 시키는 대로 하고, 집에서는 아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거네요. 아주아주 좋아요. 이미 몇 가지 이야기를‍ 해줬지만‍ 이것도 재미있어요. 오늘만이에요.

어떤 어린 소년이‍ 친구에게 말했어요. 『너 혼자 가. 가서 다른 친구들이랑 놀아. 난 지금 너와 같이‍ 놀 수 없어』‍ 다른 아이가 물었죠. 『왜?』‍ 그러자 그 아이가 답했죠. 『난 집에서 아빠가‍ 내 숙제하시는 거‍ 도와드려야 해』‍

100살까지 산‍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당연히‍ 텔레비전과 신문에‍ 나왔어요. 텔레비전 기자가‍ 예의상 말했어요. 『좋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내년에 같은 프로그램에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백 살 노인이 말했죠. 『안 될 것 없지, 당신은‍ 지금 아주 건강해 보이니까』‍ 누가 누굴 걱정하는 건가요.

두 연인이 함께 있었어요. 그는 그녀를 데리고 영화를‍ 보고, 자기 집으로 데려가‍ 차를 마셨어요. 그가 그녀에게 말했죠. 『난 잭 캔필드처럼‍ 부자는 아니지만, 진정 온 마음을 다해‍ 당신을 사랑해요. 난 잭 캔필드처럼‍ 여름 요트도 없고‍ 개인 제트기도 없어요. 비벌리힐스에‍ 큰 별장도 없지만, 상상 그 이상으로 온 힘을 다해 사랑해요』‍ 그러자 여자가 말했어요. 『저도 당신을 엄청 사랑해요. 그런데 잭 캔필드가‍ 어디 사는지 알려주세요』‍

5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병원에 갔어요. 물론‍ 특정 의사의‍ 진료를 받기 전에‍ 서류와 질문지를‍ 작성해야 했죠. 접수대에 있는 의사가‍ 그녀의 병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그녀를 어느 병동으로‍ 보내 어떤 검사를 받게 할지‍ 알 수 있으니까요. 의사는 모든 걸 물었어요. 사는 곳은 어디이고‍ 무슨 일을 하는지, 전에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아이는 몇 명인지‍ 등등을요. 마지막엔 이렇게 물었어요.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그녀는 말했죠. 『서른 살이요』‍ 그러자 그 의사는‍ 모든 항목을 적고‍ 이런 견해를 덧붙였죠. 『기억력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임』‍

두 여비서가 점심시간에‍ 얘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첫 번째 여비서가‍ 두 번째 여비서에게‍ 말했죠. 『너는 항상‍ 돈 생각만 해.‍ 돈, 돈, 돈, 언제나 그렇지!‍ 다른 생각은‍ 못 하는 거야?』‍ 그러자 두 번째 여비서는‍ 약간 당황하며 말했어요. 『물론‍ 남자 생각도 하죠. 돈 많은 남자들이요』‍

어느 날 아침, 한 어머니가 아들을‍ 학교에 보내려고‍ 무척 애를 쓰고 있었어요. 어머니는 아들에게‍ 단단히 타일렀죠. 『지금 당장 학교에‍ 가야 해』‍ 아들은 말했죠. 『싫어요! 싫어요, 싫어요. 학교 가는 것 말고는‍ 뭐든 하겠어요. 학교에 있는 사람 누구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요. 선생님들도 다 날 싫어하고‍ 학생들도 다 나를‍ 너무 힘들게 해요. 버스 운전사도 나를 아주 싫어하고‍ 교육청장님도 나를‍ 다른 학교로 보내려고 해요. 심지어 경비원 아저씨도‍ 나를 싫어해요. 오늘은 정말 못 가겠어요. 학교 가기 싫어요』‍ 그러자 어머니는 말했죠. 『가야 해, 넌 강하고‍ 다 컸잖니. 네가 배워야 할 것들이 많아. 그리고 넌 모두에게 네가 훌륭한 리더라는 걸‍ 보여줘야만 해.‍ 더군다나 넌 이미‍ 마흔두 살이고, 교장이잖니』‍ 학교 교장이에요. 왜 웃나요? 왜 웃는 거죠? (마흔두 살이라서요) 네?‍ (마흔두 살이라서요)‍ 그가 학생인 줄 알았군요. 한데 교장이었어요. 그래서 농담이 재밌는 거죠.

한 여자가 초인종 소리에‍ 뛰어나가 문을 열었어요. 그러자 두 남자가‍ 서 있었어요. 그녀는 그들에게 물었죠. 『무슨 일이세요? 왜 우리 집에‍ 오셨어요?』‍ 그들은 말했죠. 『피아노를‍ 조율해 드리려고 왔습니다』‍ 여자는 말했죠. 『하지만‍ 전 당신들을 안 불렀는데요』‍ 그러자 그들이 말했죠. 『이웃이 부른 겁니다!』‍ 그녀는 분명 나처럼‍ 환상적인 연주자일 거예요. 음정이 틀린 것조차 모르죠.

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지구 지리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어요. 가령 아시아에는 호랑이‍ 주민이 있고, 아프리카엔…‍ (코끼리 주민이요)‍ 코끼리 주민과‍ 기린 주민 등이 있다고요. 마침내 그는 한 학생에게‍ 물었죠. 『윌리엄, 말해보렴.‍ 코끼리 주민은‍ 어디서 찾을 수 있지?‍ 코끼리 주민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 학생은 일어나서 말했죠. 『글쎄요, 저도 모르겠어요. 그들이 길을 잃었나요?』‍

치통으로 고생하던‍ 한 사람이‍ 울며 푸념을 하다가‍ 급기야는 살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까지 했죠. 그의 친구가 물었어요. 『무슨 일인데 그래?』‍ 그러자 그가 말했죠. 『이가 너무 아파』‍ 그는 친구에게 물었죠.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라면 이 끔찍한 치통을‍ 어떻게 완화시킬래?』‍ 그러자 친구가 말했죠. 『음, 난 보통‍ 어떤 통증이 있을 때‍ 내 아내에게 말해. 그러면 그녀가 날 안아주고‍ 마사지를 해주고‍ 키스해 주고 위로해 주지. 그러면 바로‍ 기분이 좋아지고 통증이 사라지던데』‍ 그러자 그가 말했어요. 『와, 멋지네! 지금 그녀는 어디 있지?』‍

사진: 『이 지구의 모든 곳이 아름다워요, 이렇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다운로드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2/8)
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1
2973 조회수
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2
2555 조회수
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3
2266 조회수
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4
2023 조회수
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5
1668 조회수
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6
1558 조회수
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7
1344 조회수
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8
1074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주목할 뉴스
2026-06-20
2777 조회수
쇼츠
2026-06-20
261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06-20
447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6-06-20
4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0
579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6-19
648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06-19
658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9
763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